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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님께서 납신다기에 기대해버렸다.
...
이 몽정기2에 대한 이야기는 여기저기서 꽤 들었는데,
어떤 이는 동성애자에 대한 이야기라고도 하고
어떤 이는 교생과 제자의 사랑이야기라고도 하고
말들이 많았다.
그런데 우습게도 그런 이야기들이 모여 일구어낸
내 머릿속의 몽정기2와는 너무나도 다른 모습이 아닌가.
떠도는 말들을 탓할 생각도, 그 말들의 제조자들을 탓할 생각도 없으나, 이건 기억해둬야겠다. 소문이 일구어낸 이미지나 형상이
그 실제 형상과 너무나 다를 수도 있다는 거.
그리고 추가로 난 그런 떠도는 말들의 제조자가 되긴 별로니까
영화평은 안하련다 특히 이 영화는..
그리고 내가 앞으로 영화에 대한 글을 많이 쓰게 되겠지만
나의 경험과 나의 생각에 비춘 대단히 사적인 것들이 될 것이므로
이자식은 그렇게 생각하는구나라고만 생각해줬으면 좋겠다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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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몽정기2에 대한 이야기는 여기저기서 꽤 들었는데,
어떤 이는 동성애자에 대한 이야기라고도 하고
어떤 이는 교생과 제자의 사랑이야기라고도 하고
말들이 많았다.
그런데 우습게도 그런 이야기들이 모여 일구어낸
내 머릿속의 몽정기2와는 너무나도 다른 모습이 아닌가.
떠도는 말들을 탓할 생각도, 그 말들의 제조자들을 탓할 생각도 없으나, 이건 기억해둬야겠다. 소문이 일구어낸 이미지나 형상이
그 실제 형상과 너무나 다를 수도 있다는 거.
그리고 추가로 난 그런 떠도는 말들의 제조자가 되긴 별로니까
영화평은 안하련다 특히 이 영화는..
그리고 내가 앞으로 영화에 대한 글을 많이 쓰게 되겠지만
나의 경험과 나의 생각에 비춘 대단히 사적인 것들이 될 것이므로
이자식은 그렇게 생각하는구나라고만 생각해줬으면 좋겠다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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